전국 마을회관 경로당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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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4 / 2024-12-16 03:07:34
쓴 후기입니다. 아니, 카페 솔올 인스타그램에 공지 못봤는데? 며칠 전엔가 봤는데? 그렇게 카페 운영 종료를 보고 캐서린 번하드 전시를 볼 수밖에 없게 됨...가난하게 걸면 어떡하니.” 작업실 재현해둔 것도 좋았는데요. 예술의 전당 한가람이었다면 분명 사람으로 북적였을텐데, 보이십니까. 정말 그림 여유롭게 볼...
not for sale(2025-12-30 20:44:00)
있었다. 신라호텔 숙박권 등에 당첨될 수 있으니 꼭 참여해 보시길 핑크퐁 여름 테마존 썸머 캠프 인 핑크퐁 월드 7월 4일 ~ 8월 3일 알파인빌리지 맞은편에...만들기를 만들 수 있는 유아용 즐길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기에 패스~ 아 그래도 포토부스는 들리고 가야지 아기상어와 베베핀과 함께 사진을 찍고 QR코드...
럄냠(2025-07-11 21:57:00)
무난한 신라스테이로. 저는 저녁에 예술의전당을 가기때문에 가장 가까운 서초점에 묵었습니다. 그나저나 4성급이네요? 3성급 아니었나? 객실은 프리미엄...신경써줬으면. 조금 쉬다가 6시쯤 예술의 전당 도차악. 마침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랑주리 오르게 미술관 특별전을 하고있길래 다녀왔습니다. 안그래도 올해...
스모의 감각일지(2025-10-29 13:20:00)
전 (한가람미술관, 서울) Revolution 예술제 2009-Taipei전(타이페이 무역센터, 태국) 한국미술관 기획‘한국미술 도약을 위한 특별전’(한국미술관, 서울) 315아트센터 개관1주년 기념 초대전(315아트센터, 마산) 2008 갤러리아트뱅크기획 2008 한국미술NOW전- ‘가을로 떠나다’전(갤러리아트뱅크, 서울) (주)오픈옥션...
GALLERY MARE(2025-11-08 15:12:00)
아팠다. “아, 힘드네? 이렇게 며칠 읽는데도 힘든데, 이 족보 제7권을 편집하여 만든 분들은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먼저 평소 존경하는 나주김씨족보편찬위원회의 김성숙(37세손)위원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평소 존경하는 회장님 안녕하세요. 갑진보 7권 잘 만들어...
문학박사 김우영작가 홈페이지(2025-10-10 22:16:00)
한다. "아... 아직도 여행이 더 남았네..." 동생과 예견하긴 했었다. 여행보다는 고행 쪽이 될 거라고. 정말 일정마다 모든 순간이 그랬지만... 그 지난한 일들...날 고민했다. 올라가는 길이 꽤 멀고 유모차로 가기는 쉽지 않다는 후기를 읽었지만, 결국 요행보다는 고행을 택하기로 했다. 그때 그 텐트에 동생도...
윤지영(2025-09-08 00:06:21)
것이다. 아~ 이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이 때 장발장이 머리 속으로 그린 정견대의 모습은, 예전 적상산에서 만났던 안렴대의 모습이다(LINK). 뭐 그렇지 않더라도... 이름에서 벌써 제대로(正) 보이는(見) 곳이라지 않는가? 이곳과... 인근 법수사지까지 엮어서 함께 들르면, 얼추 해인사에 버금가는 뒷일정이...
생에 대한 진한 애착(2025-07-07 21:59:00)
했다 한가람미술관.. 맛집 너무없음ᆢ 뭐 블루리본맛집인지 미술랭맛집인지 하는 만두와 두부집이 있지만ᆢㆍ 돈주고 만두 두부먹기 싫은사람ㅠ 가까운 남부터미널과 교대역에도 고깃집말고는 딱히 가고 싶은데가 없어서 미술관에서 차로 10분거리인 서래마을에서 먹고 오기로했다 서래마을 주차안내 공영주차장 추천...
everyday, happy!(2025-03-09 19:20:00)
마을 경로당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청 옆은 남천고택이다. 100년 이상 된 한옥이 20채가 넘는 한밤마을에서도 가장 크고 오래된 집이다. 조선 후기인 1836년 지어진 것으로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돼 있다. 중문채와 아래채도 있었으나 광복 후 철거되었고, 대문채도 살짝 옮겨졌다. 지금은...
시솔길을 함께 걸어보실까요?(2025-03-20 08:37:54)
전당 한가람미술관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전시. 분쟁, 전쟁, 폭력, 시위, 참극에 관한 사진들로 가득했는데, 거의 다 보고 나서야 이름이 SHOOTING THE PULITZER이었단 게 기억났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진 출처: 퓰리처상 공식 홈페이지 사진을 보며 입이 떡 벌어지기도, 멘탈이 깨지기도, 눈물이 고이기도...
Amor Fati(2025-03-02 2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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