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마을회관 경로당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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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4 / 2024-12-16 03:07:34
고라니와 새 발자국들이 있다 밭 가운데에 큰 바윗덩어리가 섬처럼 남아있다 무슨 의미가 있을텐데 걷기에 참 좋은 맑은 날씨가 발걸음을 가볍게한다 소농장, 머리를 내민 소들이 바닥까지 핥고있다 한적한 농촌 풍경에 똑딱이 디카가 바쁘다 죽림15교 건너 중부고속도로 굴다리 통과 여기도 소농장 기온이 올라가는...
톰스, 걸어(2025-05-09 17:28:06)
초반 새마을사업이 한창일 때, 자식들이 강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무주읍내의 학교로 갈 수 있도록 부모들이 직접 만들었다. 뒷섬마을과 산의, 내동마을 등의...두 번의 강을 건너야 했던 학생들. 매일 그 모습을 지켜봤을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노심초사, 였을까요~ 이 길이 생겨서, 아이들은 걸어서, 학교에 갈 수...
한수희 작가! 그는 시간을 채집해 회화로 보존한다.(2025-08-16 12:17:00)
제 마음도 훨훨 나부끼는 느낌이 들거든요. 파란 하늘 만국기처럼요. '부산교회'라고? 1초 동안 생각했어요. 여기가 부산이었나? 아니었어요. 여기는 '경북 영천...부산리'이고 이 교회는 '부산리'에 있는 '부산교회'였어요. 잠시도 딴생각할 새가 없네요. 뭔가 크기도 느낌도 엄청난 나무가 훅 지나갔어요. 차를 세울...
차박과 텃밭사이(2025-05-16 01:44:01)
문득 새가 되어 날아오네 꽃나무 앞에 서면 갈 곳 없는 바람도 따스하여라 '살아갈수록 겨울은 길고 봄이 짧더라도 열심히 살 거란다 그래, 알고 있어 편하게만 살 순 없지 매화도 내게 그렇게 말했단다' 눈이 맑은 소꿉동무에게 오늘은 향기 나는 편지를 쓸까 매화는 기어이 보드라운 꽃술처럼 숨겨두려던 눈물 한...
Sheenbee의 느린 걸음 이야기(2025-03-05 15:22:00)
처사의 새 거처는 어느 골짜기인가 아이가 멀리 강 건너 마을을 가리키네 배 한 척 서둘러 모래사장에서 기다리게 하니 두 개의 횃불 길을 향해 내달리게 하였네...스치고 행인은 손을 호호 불며 힘겹게 지팡이를 집고가네 얼음같은 마음은 이미 깊은 강물에 꺾이었고 세찬 바람은 온 골짜기의 소나무를 울리네 나그네...
너울의 창(2024-10-01 12:30:20)
배에 새 간판이 실려있었는데 잘 달았으려나? 비양도에 있던 시간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아마 이 장소는 몇 번이고 다시 찾게될 것 같다. 그때까지 모두 잘...했다! 한림항 도선 대합실에서 남쪽으로 제주한림매일시장을 지나 한림1리 경로당이 있는 골목 안으로 향하면 제주 찰리스 한림협재본점이 나온다. 골목 안...
수상할 정도로 냄새를 풍기는 쓰레기통(2025-06-29 10:40:00)
걸은 후기를 남깁니다. 기본 사항 시작점: 남원포구 올레 5코스 공식 안내소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태해안로 140 전화번호 : 070-4152-1752 근무 시간 : 08:30 ~ 17:00 시작점 대중교통 시내버스 안내 : 대표 시내버스 노선: 201번 중간 스탬프 찍는 장소 : 위미리 동백나무 군락지, 카페 동백꽃필...
철없는펜션(2024-03-20 10:30:00)
어느 새 먼 거리를 힘들이지 않고 걸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L교수와의 대화는 지난번처럼 즐거웠다. 대화 뿐 아니라 글도 흥미로웠다. 그가 쓴 글이 어느 카페...조리가 있고 깊이가 있었다.(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에 대한 이야기는 후기에 썼다.) 산자락 옆에 난 터널의 바깥길을 따라서 걷고 들판에서 큰 길을 버리고...
하이맛, HEIMAT who walks over Mountains(2022-04-15 09:43:41)
트레킹 후기 물소리길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보여행길인 제주올레와 협력하여 탄생되었으며, 야트막한 산과 완만한 경사로 이뤄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다고 한다. 양평 물소리길 6개 코스 중에서 제일 긴 구간인 2코스를 아내와 함께 3.1절 공휴일에 간다. 다른 지역의 둘레길 중에 긴 코스는 20km 이상...
프란치스코의 세상 이야기(2017-03-06 23:55:04)
단촌1리(백골) 가는 길 예전에 영주에서 백골로 가려면 단산행 시내버스를 타고 서천교, 귀내, 장수고개를 지나 피끝마을에서 내려 오계방향으로 고개를 넘어 가야 했다. 최근에는 사잇길이 새로 생겨 서천교, 창진리, 오계동으로 가는 지름길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 오계초 삼거리에서 대평리 방향으로 1Km 쯤 올라가면...
초암 이야기(2014-11-30 17: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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